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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07월 11일
![]() 하지만 오랜만에,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서도 그저 무척 행복했습니다. (앞으로에 따라서 그 감정은 배가 될 수도 있고, 줄어들 수도 있지만) 게임이 나온 후, 제가 플레이 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 간격이 있습니다만... 어쩌면 그 시점에, 그 상황에서 플레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잊지 못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. 지우고 싶은 과거, 혹은 여기까지 와서는 공허해져버린 꿈,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. 本當の 自分は ここに いるって 目を 閉じてないで 눈을 감지 말 것, 지금 서 있는 현실을 직시할 것, 꾸미지 않고 지금 이대로 나아가도 좋다고 그녀가, 그가 말해 주었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 환멸을 느끼던 그 시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정말 고마워요. 정말 좋아합니다. (모 게임 드라마시디에서 누구씨의 대사와 비슷해졌네요. 그 느낌을 알 것 같습니다.) # by windwiz | 2006/07/11 12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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